'명재완 사건' 유족, 학교장-대전시 상대 손배소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양수 터진 21주 임신부 병원 옮겨 가던 중 구급차 안에서 출산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