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

이봉관 "'액세서리 준비했다' 말하자 김건희 '액세서리 없다'"
"귀금속 받은지 1년 후 "빌려줘서 고맙다"며 돌려줘" 법정 증언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7 ⓒ 뉴스1 안은나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