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액세서리 준비했다' 말하자 김건희 '액세서리 없다'""귀금속 받은지 1년 후 "빌려줘서 고맙다"며 돌려줘" 법정 증언윤석열 전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이봉관서희건설나토순방목걸이3대특검유수연 기자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6월 5일 증인신문 예정(종합)'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관련 기사'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