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6년 임기 마무리…조희대 제청 고민 길어지나대법원 1부, 당분간 3인 체제…전합 운영은 문제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지난 1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입장해 자리하고 있다. 2026.1.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한수현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계엄 당시 수용 공간 확보' 신용해 前교정본부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속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군인 아니면 때렸다" 병사들 앞서 상관 욕한 중대장…"상관모욕죄 아냐"조희대 "어떤 도전 직면해도 사법권 독립, 반드시 지켜져야"(종합)'국정동력 분수령' 李대통령 기자회견 D-1…靑 "엄중한 상황"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