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6년 임기 마무리…조희대 제청 고민 길어지나대법원 1부, 당분간 3인 체제…전합 운영은 문제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노태악 대법관이 지난 1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입장해 자리하고 있다. 2026.1.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한수현 기자 군필자 '2호봉 가산' 제동 건 법원…"승진에 영향 주면 성차별"'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대법 "보험 해지권 기산점, 통지 의무 위반 '인지 시점'으로 봐야"대법 "장애인 이용 버스에 휠체어 탑승 설비 설치해야"…12년 만에 확정'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징역 2년 확정…재판소원 청구(종합)'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대법서 징역 2년 확정상미당홀딩스, 전사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 개최…"준법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