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만원 선고유예→2심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텔레그램 '자경단' 선임전도사도 선고…1·2심 징역 5년이규원 전 검사. 2022.1.21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원김학의허위보고서대법원선고유예자경단선임전도사서한샘 기자 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대법원,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전도사 징역 5년 확정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일부 유죄 확정…대법서 선고유예(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전 검사, 대법서 선고유예 확정[속보] 대법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내달 11일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 불발…법무부 "권고안 수용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