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만원 선고유예→2심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텔레그램 '자경단' 선임전도사도 선고…1·2심 징역 5년이규원 전 검사. 2022.1.21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원김학의허위보고서대법원선고유예자경단선임전도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헌재, '김학의 허위 면담 유죄' 이규원 전 검사 재판소원 각하이규원, '김학의 보고서' 대법 유죄 판결 불복…재판소원 제기'검사 재직 중 총선 출마' 이규원, 해임처분 취소소송 패소'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일부 유죄 확정…대법서 선고유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