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어"(서울경찰청 제공)한수현 기자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속보] 박안수 10년·곽종근 9년·문상호 12년…'계엄 가담' 장성들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