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민변 좌담회…양형 이유에 "재판부, 법복 입은 귀족""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판결문 공개 요구도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윤석열 내란 재판 1심 판결 평가와 내란 청산의 남은 과제' 좌담회를 여는 모습. 2026.2.25 ⓒ 뉴스1 신윤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참여연대민변윤석열1심무기징역지귀연신윤하 기자 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인권위 "특고 구직급여, 최저임금 인상률과 연동해야"송송이 기자 "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물 분석 중"관련 기사"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대법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마지막날…문형배·김선수·박은정 120분 토론다시 광장에 모인 부산 시민 1000여명…"12·3 잊지 않기 위해"12·3 비상계엄 1년…시민단체 "내란 진상규명, 재발방지책 강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