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부화수행 들여다 볼 듯…관여한 경우도 처벌계엄 유지 기여 행위 전반…'소극적 가담' 기준 불명확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왼쪽 세번째)와 특검보들이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