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1만원 추징도 명령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