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1만원 추징도 명령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이세현 기자 자살 위기, 현장서 상담까지 잇는다…경찰·삼성금융·생명의전화 맞손'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유수연 기자 위메이드 최대주주 교체 12월로 연기…잔금 8280억 납입 지연음악 듣고 공연 예매·굿즈 구매까지…카카오, K팝 팬덤 묶는다관련 기사"나 같으면 자살" "이재 명 끊을 때"…'쇼츠용 막말'에 갇힌 국감'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