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체사건 급증…특검·합수본 파견만 141명 작년 퇴직검사 175명 최근 5년 중 최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검찰이 3개월 넘게 처리하지 못한 장기미제 사건이 2만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5.9.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미제사건사건적체검찰개혁정윤미 기자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속보]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송송이 기자 [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관련 기사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다시쓰는 檢개혁]⑥'檢 보완수사 존폐' 쟁점으로…"구속·재판 사건 남겨야"김상환 "재판소원, 장단점 존재…충분한 논의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