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특위 '개정안' 발의…공소유지 담당 변호사 지정1차 특검 수사 기록 제공 의무화…파견 공무원 '150명 이내' 늘려강득구 더불어민주당 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특위2차 특검개정안윤석열김건희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금준혁 기자 군장병 식사에 '중국산' 고춧가루…민간 군급식 44%는 규정 미비"이재용·최태원·김동관·조원태 나와"…올해 국감도 총수소환 눈살관련 기사본궤도 준비하는 선관위 특검…회계·금융 전문인력 파견 요청 검토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검찰 지우면서 또 특검"…보완수사 폐지, 선관위 특검 '운명의 주'김준형 "혁신당, 거수기 아냐" 한병도 "뜻 모으자"…오후 재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