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특위 '개정안' 발의…공소유지 담당 변호사 지정1차 특검 수사 기록 제공 의무화…파견 공무원 '150명 이내' 늘려강득구 더불어민주당 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특위2차 특검개정안윤석열김건희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금준혁 기자 눈살 찌푸려지는 與 전당대회 막말전 …"역적 목잘라야" "집단폭행 당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토)관련 기사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선관위 특검에 종합특검 연장까지 '군불'…'검사 인력난' 가중與 "국회정상화 동참을" 野 "상임위 독단운영 중단하라"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이번주(4~10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