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징역 23년형 선고…"12·3비상계엄은 위로부터의 내란"적극적 소송 지휘로 화제…'법정 소란' 김용현 변호인들에 감치 명령도이진관 부장판사.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이진관한덕수내란중요임무종사징역형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재차 기각…대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