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심까지 기각…재항고장 제출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지난 2월 10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된 '제헌절'…'尹 탄핵' 이후 헌법 교육 수요↑관련 기사김용현 "윤석열, 11월 26~27일에 처음으로 비상계엄 명시적 언급"서범수 의원, 추경호 재판 나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없었다"'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