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심까지 기각…재항고장 제출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지난 2월 10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신속 재판 위한 '항소 각하 조항' 재판소원 1호 인용 사건 될까피의자 전과 누설한 수사관…법원 "수사 협조 위한 것, 인권 침해 아냐"관련 기사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속보]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 1년 6월 선고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재판도 불출석'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고법, 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신청 모두 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