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경제관료 승승장구…2회차 총리, 대통령 '대행' 이어 대선후보까지50년 넘는 공직 생활 속 비상계엄으로 징역 23년…"결정 따르겠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징역23년관운의사나이비상계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대법,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전원합의체서 심리…"국민적 관심"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