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관심도 높고 역사적으로 사법적 평가 필요"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문혜원 기자 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4배·8배·16배' 껑충 뛴 순천지청 미제…"검사 인원 너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