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단 법익 침해 없고, 설계상 결함도 인정하기 어려워"정기석 이사장 "법원 유보적 판단 아쉬워…상고 생각하고 있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유수연 기자 네이버 안드로이드 앱 검색·콘텐츠 표시 오류…이용자 일부 장애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재판 시작 20년 안 됐나?"'500억원대 담배 소송' 대법원 결론은…주심 노경필 대법관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