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단 법익 침해 없고, 설계상 결함도 인정하기 어려워"정기석 이사장 "법원 유보적 판단 아쉬워…상고 생각하고 있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유수연 기자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