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단 법익 침해 없고, 설계상 결함도 인정하기 어려워"정기석 이사장 "법원 유보적 판단 아쉬워…상고 생각하고 있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유수연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시작이세현 기자 "김기현 사퇴 관련 '뉴스하이킥' 법정 제재 취소해야"…MBC, 2심도 승소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시작관련 기사"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