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단 법익 침해 없고, 설계상 결함도 인정하기 어려워"정기석 이사장 "법원 유보적 판단 아쉬워…상고 생각하고 있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재판 시작 20년 안 됐나?"'500억원대 담배 소송' 대법원 결론은…주심 노경필 대법관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