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질병 인과관계·제조물 책임 법리 오해"…공개변론·전원합의체 검토 촉구담배소송 지지 서명 150만 명…의학·보건단체 76곳, 지방의회 86곳 지지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지난달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담배소송조유리 기자 오유경 식약처장 "설 명절 수입식품 검사 더 철저히 해달라"고위험병원체 연구시설 "안전기준 100% 준수"관련 기사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