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셔츠, 남색 정장 차림으로 출석, 서류뭉치 가지고 피고인석으로尹측 "신속 무죄 선고받는 것이 유리…재판 지연은 특검 때문"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