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셔츠, 남색 정장 차림으로 출석, 서류뭉치 가지고 피고인석으로尹측 "신속 무죄 선고받는 것이 유리…재판 지연은 특검 때문"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이세현 기자 형소법 시행 사흘 앞두고 경찰 '3단계 현장지원 TF' 가동'경찰의 별' 경무관 48명 인사 '향피제 적용'…서울청 수사부장 교체유수연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개 부문 후보한글과컴퓨터재단-우리문화지킴이, '다문화 어울림 캠프' 개최관련 기사與, 다시 민생 시동 걸었지만…유시민·조희대·김지용 '얽힌 실타래'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DMZ 폭발' 대응 공방…與 "장병 피를 정쟁으로" 野 "외환죄"(종합)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추가 증설도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