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공익 제보자 인증 제도 없어…민주당이 붙인 명칭"신 "권익위, 공익 신고자 지위 부여…제보자 명칭도 가능"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명태균 씨의 고소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용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예비후보명태균정치브로커김용빈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민선 9기 1호 충북도 명예도지사 위촉'120년 역사 청주 제일교회' 충북도 문화유산 됐다관련 기사'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