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 이원화 구조…여권 반발전문가 입장 엇갈려…"법률가 판단 필요" vs "갈등만 야기"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추진단중수청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중수청이원화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송송이 기자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관련 기사공소청·중수청 연착륙 열쇠 '인력·시스템·리더십'…졸속 땐 '수사 공백'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중수청·공소청법 논의 공청회 개최…보완수사권 쟁점도 다룬다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