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법사위 강경파 겨냥하며 박찬운 위원장 사퇴…檢개혁 내홍정부안에 반발 거세지만 일부에서 '신중론'…"당론 수용" 목소리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자문위원회박찬운이재명전현희이승환 기자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속보]'6·3지선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광역 비례 확대' 본회의 통과김세정 기자 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최초 도입 등 법사위 통과…본회의 간다(종합)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도입·비례대표 14%…정개특위 전체회의 통과관련 기사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李대통령·정성호 지적에도…중수청·공소청법 與 파열음 계속與김용민 "檢개혁 정부안 시행되면 정치검찰 남을 가능성 매우 커"물러난 檢개혁자문위원장 "보완수사권 논의구조 우려…감정적 접근 앞서"(종합)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