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법사위 강경파 겨냥하며 박찬운 위원장 사퇴…檢개혁 내홍정부안에 반발 거세지만 일부에서 '신중론'…"당론 수용" 목소리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자문위원회박찬운이재명전현희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박찬운 前자문위원장 "대통령 직속 '검찰개혁 평가위' 설치" 제안與, 오늘 전대 기탁금 논의…檢 보완수사권 전문가 공청회 개최힘 받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與일부·女단체 "완전 폐지는 안된다"(종합)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론…"논의 더 필요"'경찰 통제' 강화했다지만…檢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빠진 '반쪽 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