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법사위 강경파 겨냥하며 박찬운 위원장 사퇴…檢개혁 내홍정부안에 반발 거세지만 일부에서 '신중론'…"당론 수용" 목소리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자문위원회박찬운이재명전현희이승환 기자 '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김세정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관련 기사與, 오늘 전대 기탁금 논의…檢 보완수사권 전문가 공청회 개최힘 받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與일부·女단체 "완전 폐지는 안된다"(종합)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론…"논의 더 필요"'경찰 통제' 강화했다지만…檢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빠진 '반쪽 개정안'정부 "보완수사 폐지가 최종 입장"…검찰개혁 남은 쟁점은 '전건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