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렬 단장 "오직 국민 관점서 좌고우면 않고 개혁 완수 각오"정부·대한변협 주최 토론회 개최…중수청 설치 이후 수사기관 논의검찰개혁추진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수사기관 역량강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청회윤창렬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송송이 기자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관련 기사檢개혁추진단, 16일 '국민관점서 본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토론회"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檢개혁 자문위 "수장 명칭 공소청장…고등청 뺀 2단 구조로"중수청·공소청법 20일 공청회…'제2 검찰청 논란' 해소될까"검찰·경찰에 왜 골품제를"…與 '중수청 이원화' 수정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