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렬 단장 "오직 국민 관점서 좌고우면 않고 개혁 완수 각오"정부·대한변협 주최 토론회 개최…중수청 설치 이후 수사기관 논의검찰개혁추진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수사기관 역량강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청회윤창렬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檢개혁추진단, 16일 '국민관점서 본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토론회"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檢개혁 자문위 "수장 명칭 공소청장…고등청 뺀 2단 구조로"중수청·공소청법 20일 공청회…'제2 검찰청 논란' 해소될까"검찰·경찰에 왜 골품제를"…與 '중수청 이원화' 수정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