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③우수 인력 확보 최대 과제운영 체계부터 청사·시스템 연동까지 과제 산적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본관. 2025.12.7 ⓒ 뉴스1 이호윤 기자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재석 167인 중 찬성 166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검찰개혁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헌법상 당연? 중립성 훼손?…사정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뜨거운 감자'공소취소부터 인력 운용까지…공소청 출범 후 내일 첫 국정감사조국혁신당 부산시당 "부마항쟁 정신 계승해 정치·사법개혁 완수해야"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 지휘할 초대 검찰총장 누구…檢출신 여부 주목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