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③우수 인력 확보 최대 과제운영 체계부터 청사·시스템 연동까지 과제 산적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본관. 2025.12.7 ⓒ 뉴스1 이호윤 기자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재석 167인 중 찬성 166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검찰개혁서한샘 기자 외인 따라 출렁인 SK하닉…'40조 안전판' 반등 모멘텀[종목현미경]기대 선반영?…삼전 '최대 110조 주주환원' 발표 뒤 약세(종합)관련 기사검찰 공무원 2375명 중수청 지원…정원 82.6% 규모경찰 순환인사제, 수사개혁위 논의 거쳐 시행…현장 의견 청취정성호, 이번엔 공식 사표…"국회서 할일 더 많지 않겠나"(종합)김민석 지도부, 세제 개편·경찰 개혁·메가특구법 등 입법 현안도 산적[이승환의 로키]이재명 정부 초대 경찰청장 누가 될까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