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결심연기김용현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12시간째 입도 못 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13일로 연기(종합)이세현 기자 "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12시간째 입도 못 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13일로 연기(종합)관련 기사범여권, 尹 구형연기에 "사법 참사" "국민 우롱한 결정"(종합)'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범여권,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에 "국민 우롱" "침대축구"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