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형·무기징역 두고 장시간 회의…법정서 최종 확정법정형 셋 중 최고형 선택…헌정질서 파괴 책임 강조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관련 기사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