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예방 교육 실시…특별감사·감찰 활동도국수본도 전국 수사부서 점검 대폭 강화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김병기·방시혁 수사 대부분 진행…머지않아 결론"경찰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법왜곡죄 139명, 경찰·검사·판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