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024년 12월 4일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자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는 모습. 여야는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 만장일치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는 모습.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공동취재) 지난해 3월 7일 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며 인사하는 모습. 2025.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해 8월 27일 오후 내란특검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 2025.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공동취재)관련 키워드12·3 비상계엄윤석열내란 우두머리조은석 특별검사내란특검김기성 기자 [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관련 기사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尹 사형 구형 속 정치권 강대강…與 "2차특검" 野 "내란 곰탕"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