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철수한 서울고검 일부 층 입주…출범식 등 불필요 과정 생략공소시효 만료에 수사 속도…"압색 효율성 높지만 여권 수사 미진" 우려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2025.10.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황두현 기자 샤브올데이,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송명주 대표 선임…"현장 경영 강화"조용철 대표 "신라면 40년, 새로운 출발점…'글로벌 누들 기업' 도약"송송이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형량 감경한 판사, 3억 대 채무상환 압박헌법연구관 추가 채용에 257명 몰렸다…10년 새 최다 지원관련 기사HD한국조선해양 1Q 영업익 1조3560억 57.8%↑…'어닝 서프라이즈'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특검,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법리 오해·경험칙 위반"(종합)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대법으로…특검 상고與, '징역 4년' 김건희에 "단죄의 시작 알려…지극히 상식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