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징역 4년으로 형량 늘어…김건희, 지난달 30일 상고특검, 통일교 윤영호·'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에도 불복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김 여사는 징역4년을 선고 받았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티맵모빌리티, 국내 공항 최초 빈 주차면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블루 아카이브가 전통 공예로…넥슨게임즈, IP 작품 제작 지원문혜원 기자 헌재 "사기업 복지포인트도 근로소득에 포함…전원일치 합헌"'회삿돈 유용' 메디콕스 경영진 항소심도 실형…부회장 징역 7년 6개월관련 기사내란 1심 대부분 마무리…항소심 쟁점은 '노상원 수첩' '계엄 준비 시기''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권력형 알선수재 범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김건희측 "金여사, 징역 7년 선고에도 담담…지지자들 울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