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남은 것은 대법원 최종 판단과 철저한 후속 조치뿐"조국 "거짓말로 당선된 尹 당선무효"…진보당 "미완의 심판"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김 여사는 징역4년을 선고 받았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막판 역전극'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금메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