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남은 것은 대법원 최종 판단과 철저한 후속 조치뿐"조국 "거짓말로 당선된 尹 당선무효"…진보당 "미완의 심판"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김 여사는 징역4년을 선고 받았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경찰, 김건희 특검 '양평군 공무원 강압 수사' 의혹 불송치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