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도 지난달 30일 상고장 제출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김건희 여사는 징역 4년·벌금 5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합수본, 통일교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비자금' 수사법원 "대체역 합숙 강제, 위헌 소지"…위헌법률심판 제청문혜원 기자 '프로야구 독점 중계권' 대가 억대 뒷돈 혐의…KBO 임원 2심도 무죄서울고법, 7일 '내란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2심 선고 생중계관련 기사배현진 "한동훈 12일까지 출국금지?…특검 뉴스도 안 보냐, 출마로 부산 있는데"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정족수까지 몇 명 남았나' 김용현 손가락, 尹 유죄 증거로'집사 게이트 의혹'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보석 석방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대법으로…특검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