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도 지난달 30일 상고장 제출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김건희 여사는 징역 4년·벌금 5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법원, 모스탄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문혜원 기자 JTBC 등 중앙그룹 대표자 심문…홍정도 부회장 "법원 판단 성실히 따를 것"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관련 기사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위법성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