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징역 5→7년·김건희 징역 1년 8개월→4년…쌍방 상고특검법 '3개월 이내 선고' 규정…권성동·윤영호도 상고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공동취재) 2025.4.11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대법원상고심내란특검김건희특검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석방 무산(종합)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엄정 판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