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 이민자·후손 1000여명 참전…160여명 전사션 캐니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왼쪽 셋째)가 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를 방문해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3.13./ⓒ 뉴스1(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전쟁기념관아일랜드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