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 이민자·후손 1000여명 참전…160여명 전사션 캐니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왼쪽 셋째)가 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를 방문해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3.13./ⓒ 뉴스1(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전쟁기념관아일랜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전쟁기념사업회, '6·25 순교' 선교사 추모 예술품 전달 받아백승주 전쟁기념회장 "아카이브 사업, 잊힌 참전용사 기억하는 마중물"미 상원 군사위원장 "대한민국은 최우방국…동맹 발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