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담배회사 3곳 상대 "흡연 치료비 배상하라" 소송…1심 패소"위험물질 제조·판매 책임, 경고 불명확" vs "흡연 외 인자 따져야"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담배회사손해배상항소심서한샘 기자 "진짜 검사인가요? 보이스피싱 사이트죠?"…대검 '찐센터' 상담 3배 증가오재원도 고객…프로포폴 놔주고 41억 챙긴 의사 징역형 확정(종합)관련 기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