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담배회사 3곳 상대 "흡연 치료비 배상하라" 소송…1심 패소"위험물질 제조·판매 책임, 경고 불명확" vs "흡연 외 인자 따져야"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담배회사손해배상항소심서한샘 기자 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수능교재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조정식 4월 재판 시작관련 기사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