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 사건서 잇따라 패소…이웅열 회장은 무죄 확정법원 "인보사 정보, 투자 판단 그르칠 정도 아냐"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2020.11.5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코오롱주주생명과학티슈진인보사사태손해배상서한샘 기자 '수능교재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조정식 4월 재판 시작'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시한 넘겨 '감치 15일' 집행 불가관련 기사'인보사'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무죄 확정…검찰, 상고 않기로'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2보)'인보사 사태' 주주들,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상대 손배소 또 패소'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