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첫 공판준비 기일…'수학 일타' 현우진은 미정(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조정식일타강사문항부정거래의혹서한샘 기자 '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시한 넘겨 '감치 15일' 집행 불가헌재, '방송광고 결합판매' 위헌 확인 기각…"계약의 자유 침해 아냐"관련 기사'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