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단체가 위헌적 소지 계속 얘기해…충정으로 드린 말씀""역사적 재판 위헌성 시비로 중지되지 않게 법률적 접근해야"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천대엽내란전담재판부민주당위헌논란정윤미 기자 "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금준혁 기자 李대통령, 신규 원전 관련 "너무 정치 의제화 돼…필요하면 검토"李대통령 "전 아내를 사랑합니다"…강훈식 출마설 질문에 '우문현답'관련 기사[기자의 눈] 최악의 국회서 탄생…'공수처와 내란재판부'천대엽 "민주당 내란재판부법 여전히 위헌…대법 예규가 대안"숨 고르기 들어간 내란전담재판부 도입…법조계 반발은 이제 시작전담재판부 입법 속도전에…'내란사건 신속재판' 규정 무용지물 우려현실화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주체부터 위헌 논란까지 터져 나오는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