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반발 속 민주, 로펌 의견 수렴키로…논란 불가피전국법원장회의 이어 법관대표회의도 위헌·재판 독립 훼손 우려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법관대표회의전국법원장회의천대엽공청회정재민 기자 한국사회풋살협회 KSFA 출범…"정신장애 환자, 사회 연결망 형성"[팀장칼럼] 경찰, '공룡' 불식 자신감에도 내부 비위에 흔들김기성 기자 국방부, 민군 협력 통합 장병 자기계발지원 체계 구축 나서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관련 기사'사법 3법' 시행 후 첫 법관대표회의…조희대 "무거운 책임감 느껴"전국법관대표회의, 올해 첫 정기회의…'사법개혁 3법' 의견 나올까전국법관대표회의, 오는 13일 올해 첫 정기회의…현안 논의 주목정청래 "지귀연, 철딱서니 없는 판결"…한병도 "사면금지법 처리"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