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반발 속 민주, 로펌 의견 수렴키로…논란 불가피전국법원장회의 이어 법관대표회의도 위헌·재판 독립 훼손 우려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법관대표회의전국법원장회의천대엽공청회정재민 기자 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김기성 기자 [단독] 美 WMD 전문기관 방한…'韓 대북 역량 강화' NDS 가시화에 주목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관련 기사정청래 "지귀연, 철딱서니 없는 판결"…한병도 "사면금지법 처리"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정청래 취임 147일 만에 기자회견…특검·사법개혁 등 언급할 듯세밑 정국도 '살얼음'…與 2차특검·법왜곡죄 '드라이브'장동혁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헌재도 내란죄 판단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