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반발 속 민주, 로펌 의견 수렴키로…논란 불가피전국법원장회의 이어 법관대표회의도 위헌·재판 독립 훼손 우려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법관대표회의전국법원장회의천대엽공청회정재민 기자 특검 구형보다 셌던 '징역 23년' 한덕수 1심 …"내란행위 사전 차단 필요"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합수본, 이만희 교주 前 경호원 조사…신천지 국힘 당원가입 의혹 수사관련 기사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정청래 취임 147일 만에 기자회견…특검·사법개혁 등 언급할 듯세밑 정국도 '살얼음'…與 2차특검·법왜곡죄 '드라이브'장동혁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헌재도 내란죄 판단 안해"與 "내란전담재판부법, 반드시 연내 처리"…野 "위헌 발상이자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