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어 정성호도 '국회 몫' 강조했지만 사법부 반발 여전법무부 "위헌 단정 어렵지만 반대 부분 종합 고려하길"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6차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관련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성호법무부내란전담재판부위헌정재민 기자 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송송이 기자 상설특검, 고용부 관계자 참고인 조사…쿠팡 수사 무마 의혹 관련尹측, 무기징역에 "항소 상의"…'사형 구형' 특검 "상당한 아쉬움"(종합)관련 기사법무장관 "尹 초범·고령 감형, 국민 법 감정 부합?…항소심서 다퉈야""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일부 부처 "검찰이 특사경 지휘해야"…수사·기소 분리 예외 목소리정성호 장관 "증거인멸·진술왜곡 엄정 처벌해야…법왜곡죄 입법 취지 공감"與윤후덕 "김민석 국정 전념해야"…野주호영 "정성호 참 애처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