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12월 30일 문희상 당시 국회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의장석을 둘러싸고 회의 진행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김일창 기자 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적용해야"(상보)관련 기사흥행 돌풍 '왕사남' 박지훈, '단종 과몰입' 부른 주역 [N초점]차준환 이어 이해인도 피겨 갈라쇼 초대…'백플립' 말리닌도 참가[올림픽]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한국 선수단 1호 메달'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올림픽 퇴출 위기강릉서 만난 김진태-우상호 "특별자치도법에 힘 모아야", "새 도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