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12월 30일 문희상 당시 국회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의장석을 둘러싸고 회의 진행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9.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김일창 기자 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 의혹 주장…靑 "허위사실" 與 "고발"오세훈 '무죄' vs 조희대 '탄핵' 공방…여야, 국감 막판까지 충돌관련 기사파란 물결 vs 빨간 물결…삼성·KIA PO 1차전 앞두고 기싸움 후끈구미 생가서 박정희 47주기 추도식…파독 간호사 91명 헌작(종합)"레서판다는 왜 만세할까"…이케아, 동물 인형으로 여는 생태 수업"가을에는 원주로"…노랗게 변하는 '반계리 은행나무' 관광 인파최길수 특감 "법 위반 감찰은 불가"…김현지·김용범 감찰론 선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