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한덕수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첫 무죄에 미소 지은 尹 "의미 커, 재판부 용기에 감사…이제 시작"진행 중 재판 8건 '피고인' 윤석열…기소 내용 전체 '무죄' 처음'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무죄…"국무회의 소집 계획 있었다"(종합)윤석열, 계엄 이후 첫 무죄 선고에 미소…방청석에선 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