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한덕수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 오늘 1심 결론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