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韓측 2시간씩 최종의견·변론…한덕수도 3~5분간 최후진술계엄 선포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내년 1월 21·28일 선고 전망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5.1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 2차 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대통령실 CCTV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3/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우두머리방조결심공판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책무 저버리고 가담"(상보)'최장수 국무총리' 한덕수, 내란 혐의 중형… 전직 총리 첫 법정구속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