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12·3 비상계엄, 내란 행위이자 친위 쿠데타"…尹정부 국무위원 첫 유죄특검 15년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증거인멸 우려" 법정구속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비상계엄내란친위쿠데타이세현 기자 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경찰 '법왜곡죄 피고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용인서부서 배당서한샘 기자 '사법개혁 3법' 첫날부터…재판소원 줄 잇고 조희대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1건 접수관련 기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법원,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첫 공판 중계 허가'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