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첫 공식 출근…검사장 강등·검찰 내부 갈등 봉합 과제오후 법무부 방문 정성호에 부임 신고…鄭 "법무·검찰 안정이 우선"구자현 신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17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마친 뒤 밖으로 나와 대기하던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사장사의구자현대행평검사전보정성호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관련 기사'인사는 메시지' 구자현 체제 진용 갖춘 검찰…"檢개혁 의지" vs "횡포"'대장동 항소포기' 수습 국면으로…檢반발 불씨는 여전반발 검사장 사표 수리에 중앙지검장 임명…검찰 정상화 수순 밟나국힘, 박철우 지검장 임명에 "후안무치" "막 나가자는 것" 맹공신임 중앙지검장에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항소포기 키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