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직 향한 조롱이자 국민 향한 도발" "대장동 8천억 도둑질에 온 국가권력 동원"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대장동 1심 사건 항소 포기 사태'의 후폭풍이 거세지면서 지난 17일 박재억 수원지검장과 송강 광주고검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법무부가 해당 검사장 전원을 평검사로 강등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검찰 고위 간부의 '줄사표'가 현실화할지 법조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