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폐지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검사장급 인사…대검 참모진 물갈이검찰 개혁 내부 반발·조직 안정화 시도 분석…'줄 세우기' 비판도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검찰검사장인사폐지검찰개혁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전국 검사장 화상회의…대검, 검찰 제도 개편 의견 청취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인터뷰 전문] 박상용 검사 "이화영·국정원장 말고 '사법 시스템' 믿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