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전 총리,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입건…특검 수사 중자유와혁신 측 3명, 영장 집행 방해 혐의 현행범 체포도내란특검팀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황교인 전 내란특검팀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황교인 전 국무총리 자택에서 내란 선전·선동 혐의 관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는 가운데 황 전 총리측 박주현 변호사가 자택에 들어가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체포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황교안 "SNS 글 내가 쓴 것 아냐"…'내란선동' 첫 재판서 혐의 부인"야 이 XXXX" 생방송 난입…부정선거 음모론 결집한 황교안·전한길·전광훈스크럼 짜며 버텼지만…잠실 '투표소 봉쇄' 35시간만에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