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 2차 공판…"金, 처음엔 꺼렸으나 다음엔 쉽게 받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건진법사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 7개월, 1만4825명 고소·고발 당했다…90%는 불송치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관련 기사'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건진법사 "尹 당선, 통일교 은혜…김건희도 납득" 법정서 녹음 재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