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전성배압수수색.국세청이세현 기자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 44건 이송…"매달 적정성 점검"(종합)경찰청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공정성 위해 44건 이송"관련 기사"무당보단 로비스트" 얘기에 솔깃…건진법사, 코바나 채용도 관여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윤석열,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에 당일 항소…"발언 왜곡""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윤석열, 선거법 위반도 '유죄'…8건 중 해병특검 2건 1심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