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전성배압수수색.국세청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