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전성배압수수색.국세청이세현 기자 지역 유착 막고 민간 감찰 강화…순환인사제 도입에 경찰 내부 '술렁'덥고 흐린 제헌절…충청·남부지방은 비[오늘날씨]관련 기사김건희 측, 대법에 의견서…"이진관 판결, 상급심 변수 아니다"[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대법원, 김건희 첫 상고심 선고 국민 방청권 추첨…16~21일 접수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24일 선고 생중계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상고심 선고 24일로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