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전성배압수수색.국세청이세현 기자 '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李대통령 지시 이틀만(종합)법원, 잠실 7동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보전 인용…10일 현장검증(종합)관련 기사특검, '건진법사 허위발언' 尹에 징역 2년 구형…尹측 '무죄' 주장(종합)특검, 尹 '건진법사 만난 적 없다' 공직선거법 위반 징역 2년 구형'김건희 청탁' 윤영호 前통일교 본부장, 대법원에 보석 신청"건진법사 만난 적 없다" 윤석열 허위사실 공표 1심 마무리특검,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2심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