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알선 정교유착 결과…통일교-尹 부부 공생관계 이르러"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전성배알선수재건진법사3대특검통일교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