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 → 2심 징역 5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건진법사전성배대법원3대특검서한샘 기자 "10년 모은 결혼자금이 0원"…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검사 확대 요구코스피 급락의 역설…국민연금 '기계적 매도' 멈추고 '하방 지지'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특검,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 생중계 신청…金도 선고 불출석 방침(종합)특검,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 생중계 신청…尹 상고심 같은 법정서 선고'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대법 선고…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16일 선고…권성동도 같은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