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 → 2심 징역 5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건진법사전성배대법원3대특검서한샘 기자 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관련 기사경찰, '무민 공원 의혹' 의왕시장 압수수색…건진법사 연루 의혹(종합)경찰, '무민 공원 의혹' 의왕시장 주거지·시장실 압수수색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